031.8016.0300

판교삼백공인중개사사무소

김현미

031-8016-0300/010-8994-0300

판교를 정확히 알고 싶다면!

판교원5단지푸르지오

좌측SMS

  • 0 / 80자
  • --

좌측 QR

좌측 바로가기

내용시작

> 부동산뉴스 > 전체뉴스

전체뉴스

노형욱 "경부고속도로 동탄~강남 구간 입체적 확장 검토"

중앙일보입력 2021.05.06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는 "경부고속도로 동탄∼강남 구간을 입체적으로 확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 후보자는 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한남IC∼양재IC 구간 등 경부고속도로 상습 정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묻는 김희국 국민의힘 의원의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이는 해당 구간 고속도로를 지하화하겠다는 구상으로, 지난 서울시장 보궐선거 과정에서도 주목받아 왔다. 국토부는 올해 상반기 안으로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2021∼2025년)을 수립할 방침이다.    노 후보자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D 노선에 대한 김포 등 서북권 지역 주민들의 반발과 관련해 "서북부 지역의 교통문제가 심각하기 때문에 현재 제기되는 문제들을 종합적으로 보고 방법을 찾도록 노력해 보겠다"고 말했다. 앞서 한국교통연구원이 지난달 22일 발표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과 제4차 광역교통 시행계획안에 따르면 GTX-D 노선은 김포 장기~부천종합운동장을 연결한다. 서부권 지역민들은 당초 예상과 달리 축소된 해당 노선을 '김부선'이라고 부르며 반발하고 있다.   

▲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자신의 의혹과 관련한 질의를 받고 있다.

"문 정부 초기로 집값 되돌리긴 어려워" 노형욱 후보자는 이날 장관 임명 시 최우선 과제로 부동산 시장 안정을 꼽았다. 노 후보자는 "현재 주택시장은 안정화를 위한 중대한 갈림길에 있으며 시장이 다시 불안정한 상황이 되지 않으려면 주택공급 확대 등에 대한 시장의 신뢰 확보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정부 부동산 정책 평가에 대해서는 "공도 있고 과도 있다"는 원론적인 답을 내놓았다. 그러면서 "노력도 많이 했고 주거복지에선 성과가..[원문보기]

 

내용끝

오늘본매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