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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퍼런 정부 서슬에…강남 재건축 18주만에 하락

중앙일보조인스랜드입력 2020.01.17

서울 재건축 아파트값이 2주 연속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12ㆍ16 대책 발표에 이어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강력한 후속 대책을 시사하면서 고가 아파트가 많은 강남권을 중심으로 대책 발표 이전보다 상승폭이 크게 둔화됐다.

송파구 재건축 시장의 경우 지난주에 이어 하락세가 이어졌고 강남구 재건축 아파트값은 지난해 9월 이후 18주만에 하락 전환됐다. 송파는 잠실동 주공5단지가, 강남은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각각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의 아파트값은 0.09% 오르며 지난주 상승폭이 유지됐다. 재건축이 0.02% 하락했고 일반 아파트는 0.11% 상승했다. 신도시와 경기ㆍ인천은 각각 0.03% 올랐다.

전셋값의 경우 전반적으로 매물이 부족한 가운데 신학기 수요가 더해지면서 상승세를 보였다. 서울이 0.10% 올랐고 신도시는 0.01%, 경기ㆍ인천은 0.02% 상승했다.

▲ 지역별 주간 아파트 가격 변동률(단위 %) [자료 부동산114]


관망세 더 깊어진 강남권…경기 매매가 남부권 중심 올라
 
이번주 서울 아파트 시장은 구로와 금천, 노원, 도봉 등 비강남권을 중심으로 중저가 아파트가 간간이 거래되면서 가격 상승을 이끌었다. 하지만 강남권은 관망세가 더 깊어지는 분위기다. 지역별로는 구로(0.25%), 강동(0.18%), 노원(0.18%), 금천(0.15%), 도봉(0.15%), 서대문(0.15%), 마포(0.14%), 양천(0.12%) 순으로 올랐다.

구로는 구로동 주공1차와 구일우성, 개봉동 삼호, 신도림동 대림2차 등이 500만~2500만원 상승했다. 강동은 명일동 명일삼환, 암사동 광나루삼성, 둔촌동 둔촌푸르지오, 고덕동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 등이 1000만~4000만원 올랐다. 노원은 월계동 삼호4차, 상계동 상계주공5단지, 하계동 청솔 등이 500만~3000만원 상승했다.[b

▲ 서울 주요 지역 주간 매매가격 변동률(단위 %) [자료 부동산114]

▲ 서울 주요 지역 주간 전세가격 변동률(단위 %) [자료 부동산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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