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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항 떠난 자리 고도제한 풀려…20조원 대박 신도시 선다

중앙일보조인스랜드입력 2020.01.21

경북의 새 둥지로 옮겨가는 대구공항은 현재 대구시 동구 검사동·방촌동·지저동 일원 주택가 한편에 있다. 면적은 694만여㎡(210만여평). 21일 새 이전지를 확정하고, 2025년쯤 대구공항이 완전히 떠나면 커다란 공항 자리는 어떻게 될까.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공항 자리(이하 후적지)는 민간이 주도해 만든 신도시가 들어선다. 20조원 이상의 자금을 들여, 아파트와 단독주택, 주상복합 건물을 짓고, 그 주변에 공원을 조성한다.  
 
대구시는 20조원 이상 들어가는 신도시 개발 방향을 정하기 위해 최근 롤모델 도시까지 확정했다. 말레이시아의 행정수도 푸트라자야와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같은 도시다. 대구시 관계자는 "이들 도시를 롤모델로 해 잘 만들어진 미래형 신도시로 대구공항이 떠난 자리를 개발할 방침이다. 민간이 주도해 신도시를 만들지만, 대구시는 미래형 신도시라는 개발방향을 별도로 제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대구공항이 경북으로 옮겨가면 현재 대구공항 자리는 고도제한이 풀리면서 신도시로 개발된다. [사진 대구시]

 
대구시는 구체적인 개발방향을 정하기 위해 올해 세계적인 도시계획 전문가 대상으로 신도시를 어떻게 꾸밀지를 묻는 아이디어를 공모할 예정이다. 신도시를 개발할 건설업체와 금융회사 등은 내년 상반기 대구시가 국방부와 함께 별도 공모할 계획이다. 민간 개발로 대구공항 후적지가 개발되는 이유는 9조원 정도가 들어가는 공항 이전비 대부분이 후적지 개발 이익금으로 충당하기 때문이다.   
  
대구공항 후적지에 대한 고도제한은 모두 풀린다. 2025년쯤 대구공항이 경북으로 완전히 옮겨간 직후다. 공항 일대에 고층 건물을 자유롭게 지을 수 있게 된다는 의미다. 현재 대구공항 뿐 아니라 그 주변은 고도제한으로 묶여 고층 건물을 지을 수 없다. 
  

▲ [자료 대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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