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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도 평당 1억 돌파…청담동 71억짜리 전셋집 나왔다

중앙일보입력 2021.05.11

서울에서 역대 최고가 아파트 전세 거래가 나왔다.  1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청담동 브르넨청담 전용면적 219.96㎡가 지난 2월 19일 71억원에 전세 계약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시스템에 등록된 아파트 전세 거래 중에 역대 최고가다. 이전 최고가는 2018년 11월 성동구 성수동1가 갤러리아포레 전용 271.38㎡에서 나온 50억원이다.    2019년 6월 준공한 브르넨청담은 지하 3층∼지상 7층, 8가구 규모의 고급 아파트다. 아직 매매된 적은 없지만, 현재 해당 평형 매매가(호가)는 90억~100억원 수준이다. 전용면적 3.3㎡(평)당 전셋값도 1억 651만원으로 처음으로 1억원을 넘었다.    올해 서울 아파트 전세 거래 가운데 40억원 이상은 총 5건(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 기준)으로 나타났다. 30억원이 넘는 것도 18건이나 된다. 주로 강남구, 서초구, 성동구, 용산구 등 고급 아파트 단지의 대형 평형대에서 계약이 이뤄졌다.  

▲ 아파트 전세 보증금이 71억원에 달하는 아파트가 나왔다. 1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청담동 '브르넨(BRUNNEN)청담' 전용면적 219.96㎡는 지난 2월19일 보증금 71억원(5층)에 전세 계약을 체결했다. 역대 최고 금액으로 3.3㎡당 1억671만원 수준이다. 아파트 전세 보증금이 3.3㎡당 1억원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사진은 이날 브르넨청담의 모습. 2021.5.10/뉴스1

중소형(84㎡) 아파트를 기준으로 보면 3월 15일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84.97㎡)의 23억원이 가장 높다. 3.3㎡(평)당 가격이 8000만원 이상인 전세 거래도 올해 서울에서만 18건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7월 말 임대차법(계약갱신청구권제, 전월세상한제)이 시행된 이후 급격히 오르던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한국부동산원 통계 기준으로 지난해 말부터 지난달까지 오름폭을 계속 줄이며 안정세에 접어든 것처럼 보였다. 서울 전셋값 상승률은 지난 1월 18일 0.13% 기록한 이후 꾸준히 줄어들며 최근에는 0.02~0.03% 유지했다. 강남·강동·마포구 등 일부 지역에서는 전셋값이 하락 전환하기도 했다.     하지만 재건축 규제 완화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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