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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 수주에 유리"…브랜드 단장하는 건설사들

중앙일보입력 2021.05.14

최근 대형 건설사를 중심으로 아파트 '브랜드' 새 단장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재건축·재개발 규제 완화 움직임에, 신규 주택 분양 시장이 활기를 띠면서 브랜드 강화에 나선 것이다.    아파트 브랜드 시대는 지난 1999년 롯데건설이 처음으로 ‘롯데캐슬’이라는 브랜드를 내놓으면서 본격화했다. 지난해 닥터아파트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동일한 입지에서 아파트 구입 시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요건으로 응답자의 40.6%가 브랜드를 꼽았다. 단지 규모(24.2%), 가격(18.72%), 시공능력(8.22%) 등 보다 응답 비율이 높았다.    지난해 말 부동산114의 조사에 따르면 '브랜드 가치가 아파트 가격 상승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93.5%가 '그렇다'고 답했다. 한 건설사 관계자는 "아파트 브랜드는 오랜 기간을 걸쳐 축적된 ‘품질에 대한 신뢰’로 볼 수 있다"며 "브랜드 파워가 높을 경우 재건축 시공사 선정, 분양가 책정 등에도 유리하고 향후 가격 상승 가능성도 더 크다"고 설명했다.  

▲ 래미안 BI 변화 과정. [삼성물산]

'래미안' 브랜드를 사용하는 삼성물산은 지난 11일 기존 한자표기를 영문표기로 바꾼 새 BI(브랜드 정체성)를 발표했다. 새로운 '래미안' BI는 고유한 색상과 형태는 계승하면서 미래지향적 이미지와 확장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2000년 탄생한 래미안은 같은 해 경기 용인 구성 1차 래미안을 시작으로 21년간 전국 총 173개 단지, 16만여 가구에 적용됐다.    '래미안' BI 교체는 2003년과 2007년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 특히 14년 만에 새 단장이라 눈길을 끌었다. 삼성물산 주택본부장 백종탁 전무는 새

▲ 한화 포레나 수원 조감도. [한화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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