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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옆집인데 전셋값 14억 vs 8억…‘이중가격’ 확산

중앙일보입력 2021.06.14

서울 아파트 전세 시장이 다시 불안한 모습을 보인다. 정부는 이달 초 전·월세 신고제의 시행에 들어갔다. 보증금 6000만원 또는 월세 30만원이 넘는 임대차 계약을 반드시 신고하게 한 제도다.

주택 전세 시장은 ‘임대차 3법’ 중 지난해 7월 도입한 전·월세 상한제와 계약갱신청구권제로 큰 후유증을 겪었다. 여기에 임대차 3법의 마지막 ‘퍼즐’인 전·월세 신고제도 우려하는 분위기다.
 
전세 품귀 현상은 1년 가까이 지속하고 있다. 부동산 정보제공업체 아실에 따르면 13일 기준으로 서울의 아파트 전세 매물은 2만1267건이었다. 한 달 전(2만2022건)과 비교하면 4.5% 감소했다. 1년 전(4만5142건)과 비교해선 절반 이상 줄었다.

전·월세 상한제는 기존 세입자가 계약을 연장할 때 임대료 인상률을 5% 이하로 제한한다. 그러자 집주인들은 신규 전세를 계약할 때 전셋값을 대폭 올려받고 있다. 같은 아파트 단지, 같은 면적에서 전셋값이 수억원 이상 벌어지는 ‘이중 가격’ 현상도 심화했다.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서울에서 신고를 접수한 아파트 전세 계약을 분석했다. 417개 아파트 단지에서 같은 면적의 전셋값 차이가 5억원 이상 벌어지는 이중 가격이 형성됐다.

서초구 반포동 반포자이(전용면적 194.69㎡)에선 전세 최고가(39억원)와 최저가(19억9500만원)의 차이가 19억500만원이었다. 송파구 가락동 헬리오시티(전용 99.6㎡)에선 이달 들어 전셋값 14억5000만원과 7억9800만원의 계약이 신고됐다.
 


두 집의 전셋값 차이는 6억5200만원이었다. 강남구 개포동 래미안블레스티지(전용 84.94㎡)에선 가장 비싼 전셋값(15억원)과 가장 싼 전셋값(8억7150만원)의 차이는 6억2850만원이었다.

한국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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