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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셋값 등골 휘는 20대…전세대출 4년간 20조, 455% 급증

중앙일보입력 2021.09.10

지난 4년간 20~30대 청년층의 전세대출이 58조원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금융감독원이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5대 시중은행(국민·우리·신한·하나·농협은행)의 전세대출 잔액은 지난 6월 148조5732억원(월말 기준)이었다.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직후인 2017년 6월(52조8189억원)과 비교하면 95조7543억원(181%) 증가했다.

연령별로 보면 20대의 전세대출 잔액은 지난 6월 24조3886억원이었다. 4년 전(4조3891억원)에 비해 19조9995억원(455%) 늘었다.

30대의 전세대출 잔액은 2017년 6월 24조7847억원에서 지난 6월 63조6348억원으로 증가했다. 4년간 전세대출 증가액은 38조8501억원, 증가율은 156%였다.
 


청년 전세대출이 대폭 증가한 요인으로는 ▶전셋값 급등과 ▶청년 1인 가구 증가 등을 꼽을 수 있다. KB국민은행에 따르면 2017년 6월부터 지난 6월까지 4년간 서울의 아파트 전셋값은 23.09% 상승했다.

서울 아파트의 평균 전셋값은 지난 6월 6억2678만원이었다. 2017년 6월(4억2869만원)과 비교하면 4년 만에 2억원 가까이 올랐다.

지난달에는 서울 아파트의 평균 전셋값이 6억4345만원을 기록했다. 임대차 2법(계약갱신청구권과 전·월세 상한제)을 시행하기 직전인 지난해 7월(4억9922만원)과 비교하면 1억4000만원 넘게 상승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9년 기준으로 1인 가구의 63.1%가 전세나 월세로 살고 있었다. 전체 1인 가구에서 20~30대 청년층의 비중은 35%였다...[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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