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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억 반포자이 바로 65억 됐다"···거래 줄어도 팔리면 신고가

중앙일보입력 2021.09.10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주간 아파트값 상승률이 8주 연속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만성적인 공급 부족에, 정부의 다중 규제 등으로 거래 감소가 두드러지는 상황에서도 집값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8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9월 첫째 주(6일 기준) 수도권 아파트값은 일주일 전보다 0.40% 상승했다. 수도권 아파트값은 7월 중순부터 8주째(0.32%→0.36%→0.36%→0.37%→0.39%→0.40%→0.40%→0.40%→0.40%) 최고 상승률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0.21%)과 경기(0.51%)가 일주일 전과 같은 상승 폭을 유지했고, 인천이 0.43%에서 0.44%로 오르며 상승 폭을 확대했다.

이런 가운데 서울을 중심으로 '거래 감소 속 최고가 거래'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9월 들어 8일 동안 서울 강남구에 아파트 실거래(매매) 신고가 단 한건도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마포·강북·중구 등에서도 실거래 등록 건수가 '0건'이었다. 서울 전체로는 73건에 불과하다. 아직 실거래 신고 기간이 남아 있는 점을 고려해도 거래 감소 현상은 두드러진다.

부동산 정보업체 아실에 따르면 8일 기준으로 서울 아파트 매물은 3만9784건이었다. 한 달 전(3만8304건)과 비교하면 3.8% 늘었다. 본격적인 이사철을 앞두고 매물이 조금씩 늘어나는 추세지만 거래가 쉽사리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일부 시중은행이 신규 주택담보대출을 중단하고,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25% 포인트 인상하는 등 돈줄을 조이면서 매수세가 줄었다. 여기에 집값 추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 등의 영향으로 호가를 시세보다 수억원 높이는 경우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실수요자들은 시세보다 더 오른 '최고가' 수준으로..[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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