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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빌라 월셋집, 보증금 5684만원에 월세 62만원 나간다

중앙일보입력 2021.09.15

서울의 연립·다세대(빌라) 월세와 보증금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연립·다세대 월셋집에 살려면 평균 5684만원의 보증금에 62만원의 월세를 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부동산 플랫폼 다방을 서비스하는 스테이션3가 한국부동산원의 서울 연립·다세대 평균 월세와 월세 보증금 흐름을 조사한 결과 지난 7월 기준 평균 월세는 62만4000원에 달했다.

이는 부동산원이 관련 조사를 시작한 2015년 7월 이후 가장 높다. 서울 빌라 평균 월세 보증금도 5683만7000원으로 통계 집계 이래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전국 평균(2886만1000원)과 비교하면 두 배가량 많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강북 도심권(종로·중·용산구)과 강남 동남권(서초·강남·송파·강동) 빌라의 평균 월세는 각각 84만4000원과 88만8000원에 달해 서울 평균치를 웃돌았다. 반면 은평·서대문·마포구가 포함된 강북 서북권(55만7000원)과 양천·강서·구로·금천·영등포·동작·관악구가 있는 강남 서남권(52만1000원)은 평균치에 미치지 못했다.

경기도 또한 월세와 보증금이 최고 수준에 이르렀다. 과천·안양·성남·군포·의왕 등이 포함된 경기 경부1권 빌라 평균 월세는 전국 시·군·구 가운데 가장 높은 98만4000원이었다. 서울 강남권보다도 높고 경기도 평균 월세(50만원)의 약 두 배에 달하는 수치다.
 


또 경부1권의 평균 월세 보증금은 7394만9000원으로, 경기도 평균치(2730만5000원)의 2.7배에 달했다. 이에 대해 다방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건설과 수도권 3기 신도시 개발 여파로 매..[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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